[쿠폰] 레포트-모성간호학-자궁경부암의 예방과 치료1.자궁경부암이란?
-정의
-원인
-증상
-치료
2.자궁경부암의 예방
3.자궁경부암 예방백신
4.예방백신에 대한 인식
-불안전
-안전
① 안녕하세요 1조 발표를 맡게 된 OOO입니다. 저희 조는 여성 또는 남성의 생식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 중 현대에 들어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자궁경부암이라는 주제를 잡아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자궁경부암 예방은 공익광고로까지 만들어져 국가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발표에 들어가기에 앞서 자궁경부암 공익광고 하나를 시청하겠습니다.
② 목차로는 자궁경부암에 대한 정의, 원인, 증상, 치료방법과 자궁경부암의 예방법, 예방백신에 대해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현재 대중들이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③ 자궁은 체부(corpus)와 경부(cervix)로 구성되는데, 질에 연결된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자궁경부암이라고 합니다.
자궁경부암은 전 세계적으로 여성에게 발병하는 암 중 두 번째로 흔한 암이며,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전체 암 중에서 4위를 차지하고 여성에게 발생하는 암 중에서는 무려 1위를 차지합니다.
④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첫 번째 성 접촉에 의한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이 주된 원인이며, 자궁경부암 환자의 99% 이상에서 고위험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이 발견됩니다.
둘째 연령으로 20세 이전에는 발병이 드물고, 30세 이후부터 발병률이 증가하기 시작하여 50대에 정점에 이르게 됩니다.
셋째 인종, 서구에 비해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에서 발생 빈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네번째로, 사회・경제적 저소득 계층의 비위생적 환경, 빈약한 의료시설, 무질서한 생활양식 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다섯째, 16세 이전의 조기 성 경험자, 성교 대상자가 많은 여성, 아이를 많이 낳은 경험 등이 발병 위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⑤ 또, 배우자의 불결한 성생활이 여성의 자궁경부암 발생과 밀접한 관련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흡연 기간이 길수록, 흡연량이 많을수록 위험률이 높아지며
경구피임약의 장기복용 또한 자궁경부암 발생률을 높입니다.
기타 원인으로 비타민 A, 비타민 C, 엽산 등의 일부 영양소 결핍, 비만이 있습니다.
⑥ 다음은 자궁경부암 발생 원인에 관련한 한 기사를 발췌한 것으로 자궁경부암 발생 원인 중 하나인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을 발생시키는 원인 중 가장 핵심적인 원인으로 이것이 발견되면 자궁경부암의 발생 위험도가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해서 모두 자궁경부암으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고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과 더불어 다른 요인들이 함께 자궁경부암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고 합니다.
⑦ 다음 자궁경부암의 증상으로
초기에는 혈성 분비물, 질 출혈 등의 비특이적 증상이 있을 수 있지만 병이 진행되면서 성교 후 질 출혈이나 월경 이외의 간헐적 출혈, 악취를 동반한 분비물 증가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암이 진행하여 주변 장기인 직장이나 방광, 좌골 신경 등을 침범하게 되면 복부에 혹이 만져지거나 배뇨곤란, 혈뇨, 직장출혈, 체중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하지 통증, 부종, 요통 등 전이에 의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직장, 질, 방광에 누공 등이 생긴 경우에는 대변이나 소변이 질을 통해 나오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생긴 경우에 자궁경부암이라는 의심을 하게 되고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게 됩니다. 자궁경부암 검사에 관한 것은 영상을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⑧ 이런 검사를 통해 자궁경부암으로 진단되면 수술을 하기 전에 질병이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를 나타내는 병기(stage)를 결정하기 위한 몇 가지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자궁경부암의 병기는 1기에서 4기까지 분류되어 있고, 각 병기에 따른 치료 원칙이 정해져 있습니다. 1기에서 2기 초에는 수술이나 동시화학방사선요법이 모두 가능하고, 2기 말과 보다 더 진행된 암에 대해서는 동시화학방사선요법이 시행됩니다.
⑨ 1기에서 2기초의 자궁경부암의 수술은 완치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며 가장 적절한 치료방법은 단순 자궁절제술입니다.
임신이 필요한 여성에게는 원추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으며, 원추절제술을 시행한 상피내암 환자는 원추절제술 후 병리조직검사 상에서 침윤암의 여부, 절제면에 암세포가 남아 있는지 여부 등을 정밀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병리조직검사 상에서 침윤이나 절제면에 암세포가 없었더라도 남아 있는 자궁 주위에서 재발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또한 수술 후 병리 검사의 결과에 따라 보조적인 치료법으로 항암제 투여와 방사선 치료를 동시에 시행하는 화학방사선요법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⑩ 자궁경부암 2기 말에서 4기에 해당되는 환자들은 수술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주로 동시 항암화학방사선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방사선 치료 범위는 일차적으로 골반부위에 시행되어지지만, CT나 MRI, PET-CT 등을 시행하여 자궁주위 조직 또는 골반부 림프절 등에 진행된 상태이면 1기나 2기 초의 암환자들보다 더 많은 양의 방사선 조사가 필요합니다.
항암제에는 먹는 항암제와 주사 항암제가 있으며, 먹는 항암제의 경우 매일 먹거나 수 주 동안 투여한 뒤에 수 주간 휴약하는 등의 스케줄이 흔합니다. 주사 항암제 또한 스케줄이 다양한데, 3주에 하루만 맞는 것에서부터, 복잡한 투약 스케줄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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