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 레포트-지역사회간호학-A형간염1. 간의 구조와 기능
2. 간염의 분류
3. A형 간염 바이러스
4. 발생현황
5. 원인
6. 증상
7. 의학적 관리
8. 간호
9. 합병증
10. 예방 및 관리
안녕하세요 지역사회간호학 3조 발표를 맡은 OOO입니다. 저희 조는 감염성 질환인 A형 간염에 대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과거에 A형 간염은 주로 소아에게 감염되어 임상경과가 경하고 예후도 좋고 만성화가 없어서 다른 간염 바이러스에 비해 관심이 적었으나 2015년부터 a형간염 예방주사가 필수접종으로 바뀌면서 현재 우리 또래 20-40대에 A형 간염을 접종받지 못한 사람이 많고 최근 경제 발전에 따라 위생환경 상태가 낙후되어 자연 항체 획득이 감소되면서 A형 간염의 감염률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저희 조는 앞으로 예비 간호사로서 우리 세대에 증가하고 있는 A형간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A형 간염과 그에 따른 간호와 예방법에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자료로 올해 조심해야하는 감염병으로 A형 간염을 뽑기도 했으며 지난 12월에는 완주군의 한 병원에서 A형간염이 집단 발병했고 예전에는 연예인 중 박명수, 문근영이 A형간염을 앓기도 했습니다.
우선 간의 구조와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간은 우측 아래쪽 갈비뼈의 안쪽에 있어 갈비뼈에 의해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보호를 받으며 좌엽보다는 우엽이 5-6배 정도 더 크고 두꺼우며, 바로 밑에는 간에서 만들어진 쓸개즙을 저장하는 창고의 역할의 담낭이 있고 보통 장기들과 다르게 간동맥과 간문맥에서 피를 공급받습니다.
그리고 간은 단백질이나 화합물 합성, 약물 대사, 해독, 에너지 공급, 담즙 생성・배출, 혈액 저장 등의 많은 기능을 합니다.
간염을 분류하자면 약물 또는 알코올에 의한 독성간염과 간기능 저하로 인한 바이러스 간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A형 간염 바이러스는 B, C형 간염처럼 혈액이나 정액 등이 아닌 콜레라와 이질처럼 오염된 물이나 타액 등으로 전염되는 수인성 전염병입니다. 또한 급성 간염이므로 간수치도 기준치의 몇 천배인 2-3천 정도로 높아질 수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연간 약 140만 명의 A형 간염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했으며 국내는 1995년 이후 선진국형으로 변화되어 10~30세 사이에 A형 간염 환자가 증가하였으며 20-30대가 전체 환자의 70~80%를 차지합니다.
A형 간염 바이러스는 RNA바이러스로 7개의 유전형이 존재하며 그 중 4개의 유전형이 사람에 감염을 일으킵니다.
또한 A형 간염은 환자를 통해 주위사람에게 전파되거나, 인구 밀도가 높은 위생시설이 낙후한 지역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전파됩니다. 전염기간은 증상 발현 2주 전부터 황달이 생긴 후 1주일까지이며, 증상 발현 1~2주 전이 가장 감염력이 높은 시기입니다
A형 간염의 증상으로는 황달, 빌리루빈 상승, 소양증, 피로, 발열, 출혈, 빈혈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진단검사로는 소변 및 대변검사, 혈액검사, 간생검, 복강경검사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체액과 전해질 보충을 위한 수액, 비타민K, 항히스타민제, 진토제, 스테로이드제 등을 투약합니다.
A형 간염에서는 피로조절을 위해 휴식과 안위도모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음식과 수분섭취를 조절해야하며 격리를 통해 잠복기 동안의 전염성이 다른 질환에 비해 높은 A형간염 환자가 배변실금을 할 때에는 장배설 주의해야합니다.
알코올이나 아스피린 같은 간독성물질은 삼가도록 하고 전염이 되지 않을 때까지 성적 접촉을 피하고 1년에 한 두 번은 정기적인 간기능 검사를 시행합니다.
합병증으로는 전격성 간염, 만성간염, 재생불량성 빈혈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A형 간염의 예방으로는 손 씻기, 상하수도 정비, 식수원 오염방지, 식품 및 식품 취급자 위생관리와 같은 공중 보건위생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형 간염의 예방접종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고위험군은 A형 간염의 유행지역으로의 여행자 또는 불법 약물 남용자, 만성 간 질환자 등을 말합니다.
접종자 중 30세 미만에서는 항체검사 없이 백신을 접종하고, 30세 이상에서는 항체 검사를 실시하여 항체가 없는 경우 접종하는 것을 권합니다.
소아는 생후 12~23개월에 1차 접종 후 6~12개월 후에 2차 접종하고 성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A형간염은 전파에 유의해 표준주의 및 접촉주의 지침을 준수하고 격리를 실시합니다.
A형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2주 이내이면, 생후 12개월부터 40세까지의 건강한 사람에게는 A형간염 백신을, 40세 이상의 건강인은 면역글로불린을 투약하고
2주 이상 경과한 경우에는 면역글로불린과 백신 모두 현성 감염 예방 효과가 불확실하여 접종이 권고되지 않습니다.
현재 20-40대에 A형 간염을 접종받지 못한 사람이 많아 감염률이 증가되고 있는 추세로 그만큼 미래 의료인인 우리에게는 질병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야 할 필요성과 그것을 토대로 교육해서 질병예방을 도모할 의무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조사를 통해 알아본 A형간염의 원인, 증상, 예방법, 관리 등을 토대로 임상상황에 적용하고 대상자들에게 교육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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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케이스 | 8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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